진화론이 사실이라면 (통합본) #창조과학 #진화론 #진화론문제점 #진화증거
생명은 우연히 저절로 생겼을까요?
자연 발생설의 역사
- 생명체가 무생물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한다고 믿었던 역사는 2400년 전 아리스토텔레스부터 시작되었으며, 160여 년 전까지 이어졌다.
- 고대 그리스 시대에는 하등한 생물들이 무생물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한다고 여겨졌고, 이는 과학자들의 실험으로도 주장되었다.
- 1861년 파스퇴르의 백조목 실험이 있기 전까지, 생명이 우연히 발생할 수 있다는 믿음이 널리 퍼져 있었다.
파스퇴르의 발견과 신자연발생설
- 파스퇴르의 실험은 모든 생물이 부모로부터 유래한다는 사실을 증명하며, 자연발생설이 공식적으로 부정되었다.
- 그러나 진화론은 신자연발생설로서 여전히 받아들여지고 있으며, 이는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다.
진화론의 세 단계
1단계: 무기물이 유기물로 변하는 과정
- 진화론에 따르면 단순한 무기물이 복잡한 유기물로 변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, 실제 관찰되는 것은 그 반대이다. 즉 복잡한 물질이 단순한 물질로 분해된다.
2단계: 유기물이 세포가 되는 과정
- 기능하는 단백질이 모여 세포를 형성해야 하는데, 현재까지 이러한 현상은 관찰되지 않았다. 공학적 적용 또한 불가능하다.
3단계: 단세포에서 복잡한 생명체로의 진화
- 단세포가 사람으로 진화하기 위해서는 유전 정보의 증가가 필요하나, 자연선택과 돌연변이는 오히려 정보를 감소시키는 과정이다.
대진화 회의와 결론
- 시카고에서 열린 대진화 주제 회의에서는 종례에서 소진아가 일어난다는 기본 명제가 부정되었다. 이 회의를 통해 대진화를 이루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결론에 도달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