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OCK DRUMS mixing process - getting started in 10 mins!
드럼 믹싱의 기초
드럼 믹싱의 중요성
- 록, 메탈 등 무거운 음악에서 드럼은 믹스의 중요한 요소로, 보통 믹스를 시작할 때 드럼부터 작업하여 나머지 사운드를 구축하는 데 도움을 줌.
- Alex는 원시 드럼 트랙을 반쯤 조정된 상태로 만드는 방법을 설명하며, 이 과정이 다른 트랙과의 조화를 이루는 데 필수적임을 강조.
사용 파일 및 샘플
- 비디오에서 사용할 파일은 다운로드 가능하며, 이를 통해 시청자들이 직접 실습할 수 있도록 안내.
- 샘플 추가 전 각 마이크를 깊이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하며, 샘플 선택에 대한 별도의 비디오도 소개.
질문과 피드백
- 시청자들에게 질문을 댓글로 남기도록 권장하며, 이는 향후 비디오 주제가 될 수 있음을 암시.
드럼 세트 구성
기본 드럼 세트 구성
- 제공된 드럼 세트는 킥 인/아웃, 스네어 상단/하단, 플로어 탐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반적인 설정임.
- 모든 트랙은 초기 상태에서 아무런 수정 없이 재생되며, 시청자는 이를 통해 원시 트랙의 소리를 들을 수 있음.
믹스 접근 방식
- 드럼 믹스를 시작하기 위한 접근 방식을 설명하며, 현재는 오직 드럼만 다루고 있다고 명확히 함.
믹스 프로세스 단계
패닝 설정
- 패닝 작업이 첫 번째 단계이며, 오버헤드는 100% 좌우로 배치하고 하이햇과 라이드는 각각 왼쪽과 오른쪽으로 강하게 패닝함.
- 플로어 탐은 오른쪽에 위치하고 파이어크래커 스네어는 약간 왼쪽으로 패닝하여 중심에 가깝게 배치함.
볼륨 조정
- 하이햇과 라이드는 처음에는 너무 크지 않게 설정하고 볼륨을 낮추며 적절한 레벨 찾기를 강조함.
- 킥과 스네어는 이미 적절한 레벨에 있으며 스네어 톱과 바텀의 비율 조정을 통해 원하는 소리를 찾아감.
사운드 조정 및 최적화
스네어 톱 & 바텀 조정
- 스네어 톱과 바텀의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톱을 더 강조하고 바텀은 줄여서 원하는 사운드를 얻음.
파이어크래커 스네어 처리
- 파이어크래커 스네어에서도 유사한 방식으로 톱과 바텀을 조정하여 필요한 만큼의 리틀러를 유지하면서 최적화함.
드럼 믹싱 과정
방의 소음 조절
- 드럼 세트의 소음이 크기 때문에 방의 소음을 그룹화하여 조절할 계획임.
- 방의 소음을 줄이고 드럼 트랙을 재생하면서 점진적으로 다시 섞어보는 방법을 사용함.
오버헤드 마이크 설정
- 오버헤드를 그룹화하고, 클로즈 마이크와 함께 어떻게 어우러지는지 확인할 것임.
- 하이햇과 라이드 마이크에서 저역대를 제거하여 정의를 강조하는 EQ 작업을 진행할 예정임.
SSL 채널 사용
- SSL 채널을 주로 사용할 것이며, 이는 다른 플러그인에도 적용 가능한 원칙임.
- BX 콘솔 SSL 4000 E 플러그인을 사용하여 하이햇의 저역대를 롤오프하고 정의를 강조함.
압축 및 EQ 조정
- 하이햇에 대해 상단 주파수를 추가하여 공격성을 높이는 작업을 수행함.
- 라이드 마이크에서도 비슷한 방식으로 저역대를 제거하고 자연스러운 사운드를 찾기 위해 EQ를 조정함.
페이즈 체크 및 최적화
- 모든 마이크의 페이즈를 체크하며, 킥 인과 킥 아웃 마이크 간의 페이즈 관계를 확인할 것임.
- 이 과정은 주관적이며, 각 악기의 사운드가 잘 어우러지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임.
믹싱에서의 페이즈와 개별 요소 조정
페이즈 변화의 중요성
- 페이즈 변화를 적용하지 않았을 때와 적용했을 때의 차이를 설명하며, 저음 부분이 더 타이트해지는 것을 강조. 이러한 미세한 변화가 믹스 작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언급.
- 킥 인 마이크와 킥 아웃 마이크, 스네어 탑 마이크와 스네어 바텀 마이크 간의 상호작용을 주의해야 하며, 이들이 서로를 취소할 수 있음을 경고.
개별 요소 분석
- 향후 비디오에서 페이즈에 대해 더 깊게 다룰 예정이며, 각 개별 요소를 분석하는 단계로 넘어감. 이를 통해 적절한 EQ 포인트를 찾고 각 마이크를 이해하는 것이 믹스에 도움이 됨.
- 킥 드럼과 다른 악기들 간의 자연스러운 EQ 포인트를 파악하고, 전체 트랙과 맥락 속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해해야 함.
킥 드럼 조정
- 킥 드럼 소리를 개선하기 위해 SSL 콘솔을 사용하여 작업 시작. 저음 강화 및 압축 추가 계획.
- 약 70Hz에서 벨 형태로 저음을 추가하고, 중간 대역(500Hz)을 컷팅하여 클리어한 사운드를 추구함.
- 약 6.5K에서 공격성을 강조하기 위해 부스트하며 스네어 블리드에 큰 영향을 주지 않도록 유의.
스네어 드럼 조정
- 스네어 단독으로 시작하여 SSL 채널을 사용해 저음을 롤오프함. 80Hz 이하의 주파수는 필요 없다고 판단.
- 압축을 추가하여 균형 잡힌 소리를 만들고자 하며, 몸체감을 위해 적절한 주파수를 찾아서 벨 형태로 추가함.
- 약 4.8K에서 공격성을 높이고 최종적으로 9K에서도 부스트 시도.
바텀 스네어 및 기타 요소 조정
- 바텀 스네어에서는 라틀 사운드를 강조하기 위해 공격적인 설정으로 조정하며 불필요한 저음은 제거함.
- 바텀 스네어 볼륨 조정을 통해 원하는 라틀 효과를 얻기 위한 세밀한 작업 진행.
- 파이어크래커 톱과 같은 다른 요소들도 비슷하게 접근하며 필요한 고주파수만 추가하고 저음은 최소화함.
드럼 믹싱 과정
드럼 사운드 조정
- 현재 6K로 설정하고, 하단을 200-300 정도 줄이기로 결정. 이 부분은 탁한 느낌을 주기 위해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.
- 바닥에 추가적인 SSL을 더하고, 5K에서의 소음이 좋게 들림. 6K에서의 소리가 괜찮아 보임.
- 중간의 혼탁함을 제거하기 위해 EQ를 조정하고, 약간의 압축을 추가하여 상단 스네어와 맞추기 위해 볼륨 조절.
플로어 탐과 그 조정
- 플로어 탐 섹션으로 이동하며 공격성과 바디감을 추가하고 중간의 혼탁함 제거.
- 저주파수는 필요 없으므로 50Hz부터 롤오프 시작. 중간 주파수에서 불필요한 소음을 제거하기 위한 작업 진행.
- 적절한 주파수를 찾으며 자연스러운 소리를 유지하기 위해 EQ 조정.
톰과 하이햇 믹싱
- 톰의 상단 정의를 얻고자 하며, 약간의 압축과 공격성을 추가할 계획.
- 톰 마이크에서 상단 정의와 저주파 공명을 얻으려는 시도. 현재 상태가 만족스럽다고 평가.
오버헤드 및 룸 사운드 처리
- 이미 하이햇과 라이드를 완료했으며, 오버헤드 사운드를 점검할 예정.
- 저주파수를 약 200Hz까지 롤오프하고, 상단에 약간의 광택(12K)을 추가하여 심벌즈를 강조하려 함.
- 룸 사운드는 깨끗하게 들리며 큰 변화를 주지 않고 그대로 두기로 결정. 드럼 사운드를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 중.
믹스 밸런스 재조정
- 모든 요소들이 잘 부스트된 후 전체적인 믹스를 다시 균형 잡기 위한 단계로 이동.
- 킥과 스네어를 그룹화하여 서로 간의 관계를 유지하며 믹스 버스를 모니터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.
드럼 믹싱 시작하기
기본 드럼 사운드 설정
- 킥과 스네어의 레벨을 조정하여 믹스 버스를 피크하지 않도록 하며, 적절한 밸런스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.
- 오버헤드를 추가하여 전체적인 사운드를 통합하는 역할을 하며, 이 단계에서 소리가 좋게 들린다.
- 플로어 탐과 라이드를 추가하면서 각 악기의 위치를 정의하고, EQ를 통해 공격감을 강조한다.
- 해머와 같은 다른 요소들을 천천히 추가하며, 오버헤드와 잘 어우러지도록 조정한다. 킥과 스네어는 조금 더 튀어나오게 할 수 있지만, 나머지는 부드럽게 배치한다.
- 모든 트랙이 함께 들리면서 믹스 버스가 피크하지 않도록 주의하며, 과학적 레벨보다는 균형 잡힌 소리를 목표로 한다.
드럼 사운드 개선 및 다음 단계
- 다양한 EQ 포인트와 마이크의 작동 방식을 이해함으로써 드럼 이미지가 어떻게 구성되는지를 배운다.
- 기본적인 설정 후에 전체 드럼 키트를 듣고 다음 단계로 넘어갈 준비를 한다. 이는 믹스에서 각 트랙이 어떻게 사용될 수 있는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.
- 믹스에 더 많은 요소를 추가하면서 드럼 사운드는 계속 변화할 것이며, 드럼 버스 압축이나 백 버스 압축도 고려할 수 있다.
- 샘플을 추가하기 위해 각 트랙의 특성을 깊이 이해한 후 전략적으로 샘플을 선택하고 사용할 수 있다. 관련된 비디오 링크도 제공된다.
질문 및 피드백 요청
- 시청자에게 질문이나 다음 단계에 대한 의견을 남기도록 유도하며,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와 구독 요청을 한다.